복해춘 (福海春)

복해춘 (福海春)
02-2212-5824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48-34

중국요리를 좋아하기에, 맛 좋다는 곳들을 많이다녔지만, 항상 처음 맛과 다르게 느끼함등등의 풍부한 만족감을 얻지 못했다.

그중 대가방 등의 최고의 불판장 불맛의 요리들을 즐겨하곤 했지만, 그보다 더 좋은 만족감을 얻은 곳이 있다.시청부근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하시다, 이제는 소일거리로 조그마하게 운영하시는 곳을 찾아가 봤다.

전농동 부근의 복해춘 (福海春)이 그곳이다.전체적인 느낌은
음식에 기교를 부리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맛에 멋을 더한 곳이라는 느낌..
식재료 역시, 매일 직접 시장에서 선별/공수해 오심..
30여년 넘는 옛날 중식 내공의 주방 실력이 고스란히 음식에 담겨 나오는 곳..
화학조미료를 최대한 자제하여 식재료와 중식 고유의 맛을 잘 살렸기에 깔끔하고 쉽게 질리지 않음..

탕수육은 케찹과 과일 통조림등을 넣지 않은 옛날식 그대로의 맑은 소스의 탕수육 기분좋은 달콤함이 있었다.짜장면의 면도 면도 소다를 적게 사용하여 밀가루 고유의 맛을 잘 살렸고 소화 역시 잘 되는듯 했다.

볶음밥은 십금면이라는 이름으로 서빙되었고, 다른 메뉴들도 질리지 않는 그런 맛들로 구성되었다.유삼슬도 흔히 아는 유산슬이 아닌 이유도 들었지만.. 흡입신공을 발휘하느라 들었지만 잊었고.. ^^;

요즘 옛날 짜장면이라고 칭하는 짜장면은 감자와 양파를 크게 썰어 넣고 그게 옛날 짜장면이라고 하는데, 내 기억의 옛날 짜장면은 애호박, 당근등 식재료가 풍부히 들어가 정말 맛있는 짜장면이였다. 그리구 배달도 나무배달통에 사기그릇으로 배달을 했었고..복해춘 메뉴들이 그러한 맛들이였다.

한동안 복해춘을 주로 다닐듯..

복해춘 (福海春)

복해춘 (福海春)
02-2212-5824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48-34

중국요리를 좋아하기에, 맛 좋다는 곳들을 많이다녔지만, 항상 처음 맛과 다르게 느끼함등등의 풍부한 만족감을 얻지 못했다.

그중 대가방 등의 최고의 불판장 불맛의 요리들을 즐겨하곤 했지만, 그보다 더 좋은 만족감을 얻은 곳이 있다.시청부근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하시다, 이제는 소일거리로 조그마하게 운영하시는 곳을 찾아가 봤다.

전농동 부근의 복해춘 (福海春)이 그곳이다.전체적인 느낌은
음식에 기교를 부리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맛에 멋을 더한 곳이라는 느낌..
식재료 역시, 매일 직접 시장에서 선별/공수해 오심..
30여년 넘는 옛날 중식 내공의 주방 실력이 고스란히 음식에 담겨 나오는 곳..
화학조미료를 최대한 자제하여 식재료와 중식 고유의 맛을 잘 살렸기에 깔끔하고 쉽게 질리지 않음..

탕수육은 케찹과 과일 통조림등을 넣지 않은 옛날식 그대로의 맑은 소스의 탕수육 기분좋은 달콤함이 있었다.짜장면의 면도 면도 소다를 적게 사용하여 밀가루 고유의 맛을 잘 살렸고 소화 역시 잘 되는듯 했다.

볶음밥은 십금면이라는 이름으로 서빙되었고, 다른 메뉴들도 질리지 않는 그런 맛들로 구성되었다.유삼슬도 흔히 아는 유산슬이 아닌 이유도 들었지만.. 흡입신공을 발휘하느라 들었지만 잊었고.. ^^;

요즘 옛날 짜장면이라고 칭하는 짜장면은 감자와 양파를 크게 썰어 넣고 그게 옛날 짜장면이라고 하는데, 내 기억의 옛날 짜장면은 애호박, 당근등 식재료가 풍부히 들어가 정말 맛있는 짜장면이였다. 그리구 배달도 나무배달통에 사기그릇으로 배달을 했었고..복해춘 메뉴들이 그러한 맛들이였다.

한동안 복해춘을 주로 다닐듯..

Posted 5 months ago Notes

Notes:

About:

@dahnkim

Following: